
[뉴스핌=이현경 기자] 할배들의 세 번째 여행기가 안방 극장을 찾는다.
7일 밤 첫 방송되는 tvN '꽃보다 할배2' 스페인 편 제 1화에서는 스페인 여행 계획을 세우는 할배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셀프 카메라를 통해 여행 출발 전 의욕에 찬 할배들의 모습과 유쾌한 여행 대처법도 소개될 예정.
'꽃할배' 제작진은 벌써 세 번째 여행을 맞이한 할배들에게 더 값진 추억을 선물하고자 '중급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짐꾼 서진을 하루 늦게 출발시킨다. 환전부터 비행기 환승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할배들의 수난기가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꽃할배'를 연출하는 나영석 PD는 "세 번째 여행을 준비하면서 할배들의 여행이 특집이나 단편적인 화제성의 여행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 시청자들이 우리의 여행에 함께 동참하듯 연속극을 보는 기분으로 편안히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안겼다.
'꽃보다 할배' 세 번째 여행기 스페인편은 7일 밤 9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