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3월 둘째주(10~16일)에는 12월 결산 상장법인 총 133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9일 한국예탁원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 1761개사 중 LG디스플레이 등 33개사가 이미 정기주총을 완료했고, 1178개사가 3월 셋째주 이후 주총 개최를 확정했다.
유가증권시장은 삼성전자 등 105개사, 코스닥시장은 주성엔지니어링 등 26개사, 코넥스시장은 비나텍 등 2개사의 정기주총이 개최 예정이다.
특히 3월 14일에는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95개사, 코스닥시장상장법인 20개사, 코넥스시장상장법인 1개사 등 총 116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