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120만원대 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8000원, 1.52% 오른 120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 초반 120만2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 이틀째 오름세를 보이는 중이다.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DSK 등 외국계 창구가 매수상위에 올라있다.
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국내사업의 경우 면세점·디지털 매출 고성장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방판보다 이익률이 개선된 면세·디지털의 고성장으로 수익성 하락 우려가 사라지고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