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새 TV CF를 공개하고 차별화된 기능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네파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적인 아웃도어 기술인 '리얼 모션'을 내세워 TV CF 촬영에 나섰다. 이어 네파 만의 차별화된 기능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준비했다.

'리얼 모션' 광고는 배우 전지현이 세련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당신이 아는 전지현과는 다르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된다.
이후 '당신의 생각보다 빠르고 강하며 쉽게 지치지도 않는다'는 대사와 함께 '리얼 모션' 고유의 '크로스 라인'이 등과 허벅지를 감싸며 역동적인 아웃도어의 활동을 연출한다.
네파가 TV CF를 통해 선보인 '리얼 모션'은 아웃도어 활동 시 근육과 골격의 움직임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분석을 통해 활동성을 높여주고 피로도를 감소시키도록 만든 혁신적인 인체 공학 기술이다.
특유의 크로스 라인이 근육을 잡아줘 더욱 탄력적으로 만들어주며 원단 자체의 젖산 분해 기능으로 피로도를 줄여준다.
윤희수 네파 마케팅 팀장은 "네파는 광고를 통해 소재의 기능성을 넘어서 아웃도어 활동을 돕는 기능적 디자인의 테크놀로지를 강화했다"며 "아웃도어 활동의 자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