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밤 방송된 SBS '한 밤의 TV연예'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보영에게 "만약 딸을 낳으면 자식에게 맞춰줄것 같냐"라는 질문에 "아닐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조승우는 "이보영씨는 딸을 낳으면 쪼면서 키울 것 같다"면서 "우리에게 잔소리하는 것만봐도 알 수 있다"라고 폭로했다.
한편,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밤 조승우, 이보영한테 쌓인게 많은거 같다" "한밤 조승우, 이보영 잔소리가 심한가봐" "한밤 조승우, 둘이 티격태격하는게 너무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