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한국화이자제약은 이원식 의학부 전무를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총괄(Country Medical Director)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대표(GIP Medical Affairs Lead)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지난 2006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한 후,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리더십으로 R&D(연구개발)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왔다고 화이자 측은 설명했다.
이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예방의학과 석사 학위 및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약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및 종합건강검진센터 소장을 담당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