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선진은 오는 3일 '삼삼데이'를 맞아 '슬림한 삼겹살'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슬림한 삼겹살'은 선진의 대표적인 시스템 돼지고기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하에 생산된 돼지 25마리 중에서 지방함량이 낮은 1마리를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돼지고기다.

최종각 선진 식육유통사업부문 기획마케팅팀장은 "최근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와 다이어트, 몸짱 만들기에 대한 관심으로 저지방 삼겹살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며 "다가오는 삼삼데이에 '슬림한 삼겹살'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