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27일 여의도 본점에서 수도권 지역의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환위험 관리 및 히든챔피언 비금융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자리는 최근 엔저지속과 환율 변동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올바른 환위험 관리방법과 수은의 히든챔피언 비금융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60여개 수출 중소・중견기업 재무담당자들이 참가했다.
앞서 수은은 지난 21일 부산·경남지역 설명회를 시작으로 충청지역(24일), 호남지역(25일), 대구·경북지역(26일)을 차례대로 순회하며 지역별 ‘환위험관리 및 히든챔피언 비금융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