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독일의 지난달 수입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27일(현지시각) 독일 연방통계청(FSO)은 1월 독일 수입물가지수가 전월보다 0.1% 하락한 104.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0.2% 하락을 예상했지만 이보다는 하락세가 크지 않았다.
독일수입물가는 2개월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직전월인 12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했으며 11월은 0.1% 상승한 바 있다.
1월 연간수입물가는 전월과 동일한 2.3%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전망치 2.4% 하락을 소폭 밑돌았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