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27일 서울 중구 라마다 호텔에서 '2014년 두산연강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총 12억 6천만원의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용현 이사장은 수여식에서 "두산연강재단의 장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동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됐으며,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의 장학학술재단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