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신제품 ‘에그 포테이토 랩(Egg Potato Wrap)’을 출시하고 1000원에서 2000원의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행복의 나라 메뉴(Happy Value Menu)’의 아침 메뉴로도 선보인다.
에그 포테이토 랩은 신선한 계란과 든든한 해쉬 브라운, 고소한 치즈를 담백한 또띠아에 감싼 제품으로 1500원에 판매되며, 아침 시간대인 새벽 4시에서 오전 10시 30분까지 맛볼 수 있다.

특히 기존에 포함되어 있던 버거, 디저트, 음료 메뉴 외에 에그 포테이토 랩까지 행복의 나라 메뉴로 추가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부담 없는 가격에 다양한 맥도날드 인기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행복의 나라 메뉴는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맥도날드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하여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아침 메뉴로 선보인 우수한 품질의 에그 포테이토 랩을 즐기면서 보다 다양하고 푸짐하게 구성된 행복의 나라 메뉴를 하루 종일 마음껏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