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그룹 2NE1이 새 앨범을 공개한지 1시간 만에 음원차트 1위를 점령했다.
2NE1은 새 앨범 '크러쉬(CRUSH)'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컴백홈(Come Back Home)'으로 27일(오늘) 오전 7시 기준으로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 했다.
또 다른 수록곡인 '너 아님 안돼', '크러쉬(crush)', '살아봤으면 해', '착한여자', '멘붕'등이 모두 상위권에 진입하며 한 앨범에 수록된 여러 곡들이 음원차트 상위권을 석권하는 일명 '줄세우기' 현상도 보이고 있다.
이번 2NE1의 새 앨범에는 리더인 씨엘(CL)이 생애 처음으로 작사, 작곡한 3곡이 수록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최근 공식 블로그인 YG라이프를 통해 "음악에 대한 평가는 추후 여러분의 몫이지만, CL이 만든 음악을 처음 접했을 때 저의 느낌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놀랍다'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8년을 함께 해온 CL이 곡을 만들 거라고는 전혀 예상도 못했고, 처음 만든 곡이라 하기엔 믿기 힘든만큼 좋다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해 이번 2NE1에 앨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NE1 신곡 '컴백홈'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2NE1 새 앨범, 진짜 좋다", "2NE1 새 앨범, 역시 기다린 보담이 있다", "2NE1 신곡 '컴백홈', 빨리 무대위에서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