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신입사원과 가족을 초청해 지난 21일 경남 창원 컨벤션 센터와 창원공장에서 가진 ‘패밀리 데이’ 행사에서 부모들에게 명예사원증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김명우 관리부문장은 “임직원의 가족까지도 포괄하는 두산의 남다른 인화를 알려 드리기 위해 명예사원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두산중공업의 ‘패밀리 데이’는 신입사원의 애사심을 고취하고, 회사에 대한 가족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06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