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이번 주 금리예측 컨센서스: 3년 국고채 2.84~2.92%, 5년 국고채 3.13~3.25% 전망
- 이번 주 3년물 예측 저점: 최저 2.80%, 최고 2.90% 전망
- 이번 주 3년물 예측 고점: 최저 2.90%, 최고 2.95% 전망
- 이번 주 5년물 예측 저점: 최저 3.10%, 최고 3.20% 전망
- 이번 주 5년물 예측 고점: 최저 3.18%, 최고 3.30% 전망
▶동부증권 문홍철 애널리스트
:3년 2.84~2.90%, 5년: 3.14~3.18%
우호적인 수급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중장기물 강세를 전망한다. 미국의 소프트 패치 가능성과 중국 경기 둔화 우려의 대외적 요인과 신임 한은 총재에 대한 기대감이 중장기물 중심의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삼성자산운용 김홍중 팀장
: 3년 2.80~2.90%, 5년 3.10~3.25%
20년물 입찰 이후에는 한국은행 직매입도 예정돼 있는 가운데 제한적인 강세가 이어질 것이다. 결국 주목해야 될 부분은 미국 경제지표들이 과연 소프트패치를 나타내는지 여부인 것 같다. 다음주에도 주택·소비지표들이 나오는데 지표들이 계속 부진하다면 금리 강세를 뒷받침해서 강세폭이 커질 것 같으며 아니라면 20년물 입찰 외에는 공급요인이 별로 없어서 장기채 위주의 소폭 강보합 모습을 보일 것 같다.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애널리스트
:3년 2.85~90%, 5년 3.13~3.20%
지난 금요일 금리가 최근 몇 주 흐름과 조금 다르게 상승했다. 2월 중 금리가 많이 빠져서 절대금리에 부담이 있는 상황이다. 추가 강세 모멘텀이 안보이는 가운데 FOMC의 조기금리 인상 가능성과 템플턴 사의 단기물 매도가 부담스러운 모습이었다.
최근 미국 지표 부진은 한파만의 영향으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한파만의 영향인지 순환적인 요인이 있는지 확인되기까지 금리는 확실한 방향성을 보여주기 어려울 것이다. 이에 대한 확인은 최근 폭설이 이어져 한두달내 쉽게 판가름날 것 같지 않다. 따라서 당분간 좁은 박스권 레인지 장세가 불가피하다. 금리는 좀 더 하락할 것이다.
▶이트레이드증권 전석재 과장
:3년 2.90~2.95%, 5년 3.20~3.30%
주중반 산업생산 지표가 조금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산생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1월 지표 부진의 경우 금리에 이미 반영돼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문제는 2월달 지표다. 2월 지표는 대부분 좋게 나오는 추세이기 때문에 다소 밀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화투자증권 공동락 애널리스트
: 3년 2.80~2.95%, 5년 3.10~30%
단기물 금리가 이미 바닥을 봤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상단이 좀 더 열려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매파 금통위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강세 상황이었고 조정심리가 우세해 입찰 물량 소화는 문제 없으나 금리 방향성이 밑으로 지나치게 내려온 것 같다. 이머징은 논외로 한다는 전제로, 미국과 독일 등의 국가 대비 국내 금리가 덜 오른 부분에 대한 조정이 지난주에 나타났다. 이번 주 금리는 지금 레벨보다 더 위쪽을 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