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B1A4 진영 신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잡지 ‘싱글즈’는 21일 B1A4 맏형인 진영과 신우의 인터뷰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진영과 신우는 형 둘이서 진행한 촬영을 두고 “좋은 것 같다. 팬들이 저희 둘의 조합을 좋아하기도 하고, 둘이서만 찍는 촬영은 처음이라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우는 B1A4가 ‘새싹돌’, ‘지방돌’에 이어 ‘대세돌’, ‘남친돌’이라 불리는 것에 신우는 “솔직히 ‘대세’라는 말은 들은 적 있지만 자꾸 생각하지 않는다. 자아도취 할 수도 있으니까 일부러 그런 생각을 안 하려고 한다”고 겸손한 답을 했다.
또 진영은 이상형 질문에 “엄청나게 구체적인 이상형이 있다. 예전에 지하철역에서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할머니의 짐을 들어주더라. 예전에는 당연한 게 아닌가 느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매력적으로 보인다”라며 “그 분이 단발머리여서 그때부터 단발머리의 단아한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B1A4는 2월 서울에 이어 3월 부산, 4월 일본에서 두 번째 앨범 발매 후 첫 콘서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