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www.pentaz.co.kr 사장 박동현)의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 는 오는 25일, 스페인 최고의 와인 '콘다도 데 오리자(Condado de Oriza)' 와 함께하는 '스페인 리베라 델 두에로 와인 갈라 디너' 를 개최한다.
이번 '스페인 리베라 델 두에로 와인 갈라 디너'는 고품질의 와인과 셰프가 선보이는 코스 요리, 그리고 소믈리에의 재미있는 입담이 어우러져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스페인 내1위, 세계 10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며 전 세계 85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와인 기업 '펠릭스 솔리스(Felix Solix)' 산하의 '파고 델 레이(Pagos del Rey)' 의 와인을 소믈리에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마음껏 테이스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펜타즈 호텔 김성국 셰프가 준비한 8가지 코스의 최고급 디너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펜타즈 호텔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의 ‘스페인 리베라 델 두에로 와인 디너’ 행사는 50% 할인된 가격 15만원에(VAT 포함) 즐길 수 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라비앙로즈의 와인디너 행사는 와인마니아, 초보자 모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이다. 25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되며 사전예약자 선착순 20명에 한정되어 참가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