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연아의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시간에 관심이 높다.
김연아는 19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 드레스 리허설 현장에 등장했다.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의상인 올리브그린색 드레스를 입고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노래에 맞춰 최종적으로 무대를 점검했다.
한편 김연아의 경기 일정은 3조 5번째로(순번 17번째) 20일 새벽 2시경에 등장한다. 한편 아사다마오는 30명의 선수 중 30번째로 나서 가장 마지막에 경기를 펼친다.
김연아 경기시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경기시간 너무 새벽이잖아" "김연아 경기시간에는 밤을 세워야지"김연아 경기시간, 중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