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제(18일) 드라마 시청률 1위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로 나타났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기황후'는 26.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어제 방송된 '기황후'에서는 기승냥(하지원)은 탈탈(진이한)의 도움을 받아 첩자 명단을 입수해 타화(지창욱)이 쿠릴타이에서 선위 반대에 대한 만장일치를 얻을 수 있도록 고군분투했다.
한편 어제 방송된 드라마 시청률 2위에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25.4%, MBC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가 14.5%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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