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1억여 건의 고객정보를 유출한 신용카드 3사에 대한 3개월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진 첫날인 17일 오전 서울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사에 마련된 개인정보 비상 상담실 앞에 영업정지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금융당국의 이번 카드사 영업정지 처분은 2003년 카드 대란 이후 11년만으로, 처벌 수위는 역대로 가장 높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1억여 건의 고객정보를 유출한 신용카드 3사에 대한 3개월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진 첫날인 17일 오전 서울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사에 마련된 개인정보 비상 상담실 앞에 영업정지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금융당국의 이번 카드사 영업정지 처분은 2003년 카드 대란 이후 11년만으로, 처벌 수위는 역대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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