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독일의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의 제품들이 TV 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된다.
바이어스도르프 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 유세린의 주력제품인 아이크림을 필두로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주 소비층인 여성들이 가장 구매정보를 많이 획득하고 있는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는 19일 CJ오쇼핑을 통해 방송되는 유세린 특별전에서는 유세론 브랜드 중 가장 인기가 높은 히아루론 필러 아이크림 15ml 정품 2개와 컨센트레이트(앰플 에센스) 30ml 2셋트가 구성의 메인상품으로 예정돼 있으며 아쿠아포린 수분크림 40ml, 필러 컨센트레이트 앰플 20ml, 필러 데이크림 28ml 등도 추가 구성품으로 함께 제공된다. 개별 구입 시 총 36만7000원 상당의 제품을 CJ 홈쇼핑 단독 특가 13만6000원에 만날 수 있다.
아쿠아포린 라이트, 트리플샤셰, 하이알루론 콤비네이션 미니 등 기타 추가구성 제품들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유세린 하이알루론 아이크림은 특허 받은 하이알루론산과 사포닌의 복합처방으로 주름개선효과가 매우 뛰어나 해외 연예인들과 셀럽들도 많이 찾는 제품으로 꼽힌다. 방송에서는 이 제품들을 출연자가 직접 바르고 효능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