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케이엠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5억3952만원으로 전년대비 53.7%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8% 늘어난 1233억4834만원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1억7647만원으로 21.6% 줄었다.
회사 측은 "매출 증가 및 생산성 향상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와 KM LCD 매각에 따른 매각 자산 손상차손 반영으로 영업외 비용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