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13일 한국은행외 43인이 자회사인 외환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외환은행 주식매수가격결정 청구소송에서 1주당 주식매수가액이 7383원으로 결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매수가액은 최초 주식교환 시 산정된 매수가격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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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매수가액은 최초 주식교환 시 산정된 매수가격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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