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LIG투자증권은 GKL의 올해 영업이익이 1984억원으로 전년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13일 전망했다.
올해 개별소비세(카지노 매출액 4%) 도입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중국인 비자규제 완화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인해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복합리조트(영종도 혹은 제주도) 개발에 대한 구체적 그림은 빠른 시일 내에 기대하기 어렵지만, 선상카지노 도입 가능성은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