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 서울호텔(사장 강병직)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감미로운 재즈 선율과 함께 달콤하게 보낼 수 있는 ‘발렌타인 유러피안 스페셜 디너(Valentine European Special Dinner’를 14일 1층 로비라운지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발렌타인을 맞아 특별히 준비된 발렌타인 유러피안 스페셜 디너는 로비라운지 내 레스토랑에서 선별한 최상급 육질에 통후추의 진한 향을 가미한 안심스테이크와 신선한 바닷가재요리를 메인으로 한 6가지 코스 메뉴, 그 에 맞는 테이블 와인 한잔으로 구성된다. 전 코스에 특별 수제 미니 초콜릿이 함께 제공되는 것이 특징.
안심스테이크와 바닷가재 요리를 메인으로 한 A코스의 가격은 7만7000원(세금및봉사료 포함), 메인요리로 안심스테이크만을 선택하는 B코스의 가격은 5만5000원(세금및봉사료 포함).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