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관측 사상 가장 오래된 별이 발견됐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10일(현지 시각) 호주국립대학(ANU) 연구팀이 136억년 전 탄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별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별의 나이를 판정하는 방법은 철의 함유량으로 구분하며, 철의 양이 적을수록 오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스테판 켈러 박사는“철 함유량이 태양의 100만분의 1에도 못 미치며, 현재 알고 있는 어떤 별과 비교해도 60분의 1 미만 수준”이라고 근거를 댔다.
가장 오래된 별은 계산 상으로 탄생 시기가 우주의 시작인 빅뱅 이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장 오래된 별 발견에 네티즌들은 "가장 오래된 별, 신기하다" "정말 오래된 모양이네" "일반 사람들은 관측할 수 없겠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