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김관진 국방장관의 북한 핵실험 준비 완료 발언에 방산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스페코는 오후 1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115원, 2.91% 오른 4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빅텍도 1.79% 상승 중이다.
김관진 국방장관은 이날 북한의 제4차 핵실험 준비와 관련해 "풍계리 일대에 핵실험 준비가 마쳐진 상태"라고 밝혔다.
이날 김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국방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변하며, "다만, 당장 핵실험을 하겠다는 임박한 징후는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