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한국을 찾은 추성훈 부녀가 비와 만나는 모습이 9일 방송에 공개된다"고 전했다.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비에게 요가를 가르치면서 인연을 맺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비는 자신의 안무 연습실을 찾아온 추성훈 부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비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에게 미니마우스 인형을 선물하고 포도와 김도 준비했다. 추사랑 환심사기 프로젝트를 펼친 비는 "이렇게 도도한 여자는 처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와 비의 사연과 비와 추사랑의 만남은 9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