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비지스틸㈜ 및 ㈜나이코가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비지스틸(대표 김병용)은 철강제품 포장재 전문업체로서 지난해 매출액은 376억원, 순익은 1억 3600만원 수준이다.
나이코(대표 김지영)는 철강제품 포장자재 전문업체로서 지난해 매출액은 228억원, 순익은 1억 5700만원 수준이다. 양사 모두 IBK투자증권이 자문사를 지정 맡고 있다.
7일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총 46개사가 상장되어 있으며, 두 회사가 새로 상장되면 상장사가 48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