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코스닥 상장사 KT서브마린 정재순 이사는 지난 4일 자신이 보유했던 KT서브마린의 보통주 20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5일 밝혔다.
매도가격은 5760원이며 지분 잔량은 없는 상태다.
정 이사는 지난 2012년 3월 KT서브마린의 등기임원으로 선임됐으며, 총 3400주를 보유했다가 지난해 11월 1일 1차로 1400주를 매도한 바 있다.
KT서브마린 관계자는 "정 이사가 개인적으로 주식을 매수했다가 이번에 매도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