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5일 "고객정보보호에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제도·시스템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무엇보다 직원들의 정보보호 마인드 강화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를 위해 참석한 리더들이 먼저 통찰력, 통합력, 통솔력의 삼(三)통을 통해 직원들과 강한 팀워크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객, 사회와 신뢰관계를 강화하자고 주문했다.
신한은행은 '창조적 도전, 차별적 성장'이란 2014년 전략목표 아래 성장 차별화, 생산성 혁신, 핵심 경쟁력 강화, 따뜻한 금융의 4대 전략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고객 정보보호를 위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