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 제작진은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의 한복 입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지난 30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짙은 분홍색 한복 치마를 입고 파란 저고리와 배자를 입은 단아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하늬의 한복자태에 '독설가' 김구라도 "예쁘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김구라는 파란색 한복을 입고 파란 점퍼를 입은 모습이며 서장훈은 남색 한복과 녹색 점퍼를 입고 있다.
또 김민종은 두루마기에 비니를 써 멋을 냈고 김재원은 보라색 한복을 입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는 오는 31일은 설 특집으로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이하늬 한복 자태 극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하늬 한복 자태 극찬 예쁘다" "이하늬 한복 자태 극찬 미스코리아 답네" "이하늬 한복 자태 극찬 갈수록 예뻐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