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진은 30일 이연희와 고성희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치어리더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미스코리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이연희와 고성희는 청순하고 풋풋한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음악에 맞춰 즐겹게 춤을 추고 있다.
이연희는 양 갈래로 머리를 묶어 귀여움과 청순미를 더했고 고성희는 웨이브를 준 긴 머리를 풀어 섹시함과 볼륨감을 더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스코리아 이연희와 고성희의 흥겨운 치어리더 변신 장면은 최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촬영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