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소건설사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내달 9개 회원사가 전국에서 3793가구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9038가구)대비 58% 감소한 수치다.
에스엠주택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다세대주택 10가구를 분양한다. 코람코자산신탁은 관악구 신림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 96가구를 공급한다.
부산에선 3개사가 분양에 나선다. 나경주택은 금정구 부곡동에서 아파트 33가구를 선보인다. 다온종합건설은 전구 개금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 108가구, 미라주건설은 연제구 연산동에서 624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에스제이홀딩스는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서 아파트 1096가구를 공급한다. 현대엠코가 시공한다. 서한은 대구 북구 사수동 금호택지지구에서 아파트 977가구를 분양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