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패션그룹 형지 계열사인 우성I&C가 여성 브랜드 전문업체 에모다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우성I&C는 전날대비 4.84% 오른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우성I&C는 '캐리스노트'를 보유한 에모다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118.1140065 이며, 양사는 오는 3월 21일 합병 승인 주주총회를 거쳐 오는 4월 30일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합병을 통해 1000억원 규모 패션기업으로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