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최근 경제 현안을 보고 한다.
28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현오석 부총리는 박 대통령에게 미국 출구전략에 따른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동향 및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현 부총리는 28~29일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및 최근 신흥국 시장 동향 등에 대해서도 보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현 부총리는 이날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 정태명 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등 정보보안 분야 전문가 6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신용카드 정보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