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육개장 전문 브랜드 ‘육대장’이 최근 연이은 매장 오픈과 기록적인 매출을 공개해 화제의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육대장 측은 지난 12월 오픈한 육대장 김포 풍무점이 1억 1700만원의 월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육대장 인천 청라점은 지난 10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1억원 이상의 월 매출을 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육대장 김포 장기점과 육대장 경기 고양점 등의 월 매출이 9000만원대 이상을 넘어서는 등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육대장 서울 신내점, 일산 백석점, 일산 탄현점 등 다양한 지역에 매장 오픈도 진행됐다.
육대장 관계자는 “육대장의 육개장은 오랜 시간 연구 끝에 완성된 맛을 자랑하는 메뉴”라며, “특유의 담백함과 구수한 국물 맛 덕분에 많은 고객들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