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설을 맞아 ‘369 특가전’을 진행한다.

24일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 올리비아로렌 일부 겨울 이너 및 팬츠 제품을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티셔츠와 니트는 각각 3만9000원, 6만9000원이며 팬츠는 9만9000원 균일가에 제공된다. 총 29개의 스타일로 구성돼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올리비아로렌 김동균 사업본부장은 “설을 맞아 가족이나 친척, 주변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 아이템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특히 명절 음식 준비로 고생한 아내를 위한 선물로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