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인간적인 매력과 호감 가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양익준(봉식 역), 누엘(깝새 역), 김동희(짱돌 아역), 곽동연(정태 아역) 네 사람이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점프로 촬영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정태(곽동연/김현중 분)의 첫 도비노리의 성공을 위해 도비패 일원들이 그를 훈련시키는 장면을 촬영 중일 때 찍은 사진이다.
인간적인 카리스마로 도비패를 이끄는 양익준은 다리를 차 올리며 높이 뛰어올라 유연함과 점프력을 과시하며 도비노리패의 대장임을 몸소 증명했다. 곽동연은 가장 높이 뛰어 오르며 혈기 넘치는 정태를 연상케 했다.
김동희는 공중에서 장풍을 날리며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포즈르 완성했고, 누엘은 공중에서 가부좌를 튼 불상이 되기도 하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포즈를 취하기도 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의 사랑과 의리, 우정을 보여줄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