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샤이니 키 인피니트 남우현 유닛 활동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친분 인증샷도 새삼 화제다.
키는 지난 2012년 2월13일 샤이니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친구 응원하러 다녀왔어요! 우리도 얼른 좋은 무대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남우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키와 우현은 91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연예계 데뷔 이후 친분을 쌓게 돼 돈독한 우정을 여러 차례 과시한 바 있다.
앞서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남우현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현재 키와 남우현의 유닛 활동을 얘기가 오가고 있다"고 밝혔다.
샤이니는 SM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이지만, 지난해 8월 울림이 SM엔터의 자회사 SM C&C의 레이블로 합병돼 큰 틀에서는 한 식구다.
샤이니 키 인피니트 남우현 유닛설에 네티즌들은 "샤이니 키 인피니트 남우현, 둘은 너무 의외인데" "잘 어울릴까?" "만약에 한다면 어떤 노래일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