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1일 비지에프리테일(BGF리테일)의 주권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비지에프리테일은 1994년 12월 1일 설립됐고 종합소매업(편의점 체인화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예비심사신청일 현재 최대주주는 홍석조 대표이사(지분율 34.9%)이며, 지난해 3분기 현재 매출 2조3072억원, 당기순이익 491억원을 시현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