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관계자는 20일 "위험할 수도 있는 장면이었지만 김유미가 잘해주어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했다. 오늘 방송을 시작으로 오경수(염태웅), 윤정완(유진), 김선미(김유미)의 삼각 로맨스가 활활 불타오르게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4회에서 완벽한 조건을 갖춘 영화감독 오경수에게 조금씩 호감을 보이던 김선미는 오경수의 집에 일부러 핸드폰을 두고 나오는 등 단둘이 만날 기회를 호시 탐탐 노렸으나 실패로 끝나 다음 이야기에 시선이 쏠렸다.
20일 방송될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5회에서는 김선미(김유미)가 오경수(엄태웅)의 백미러를 발로 차 부숴버리고 본 사람이 없는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등 그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작전을 실행한다. 특히 앞서 공개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예고에서 유진(윤정완)과 엄태웅(오경수)의 키스신이 공개돼 이들의 삼각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밤 9시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