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닥터스(대표 박갑도)는 100% 천연 계면활성제를 함유한 펩티 파이브 시리즈 중 코코넛 샴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샴푸 시장 규모는 4천400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그 중 기능성 샴푸 시장은 1500억 원으로 추산된다. 또한 매년 13~14%씩 성장 한다.
특히, 일반 샴푸의 인체 유해물질 사용 논란으로 화학 계면활성제, 실리콘 성분, 파라벤 등을 배제한 천연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펩티 코코넛 샴푸는 닥터스의 펩티 파이브 시리즈 중 하나로 예민한 두피에 자극을 줄이고 재생 및 두피 면역력을 높여주어 임산부부터 어린아이들까지 사용 가능한 민감성 전용 제품이다.
특히, 인체에 해로운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극을 줄여 어린아이들이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탈모 방지 및 모발 성장에도 도움을 줘 산후 탈모를 걱정하는 임산부와 탈모가 진행중인 남성 등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하다고 닥터스는 전했다.
또한 머리카락과 두피의 성장 및 회복을 촉진하는 EGF(성장인자단백질)와 고기능 트리트먼트 성분인 QCP숙성미네랄이 함유되어 두피 건강 및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닥터스의 펩티 파이브 시리즈는 다양한 두피 타입에 따라 펩티 허브(지루성), 펩티 베리(건성&염증), 펩티 코코넛(민감성), 펩티 자스민(비듬), 펩티 크랩(가는 모발)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