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빈스빈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다양하고 실속 있는 구성의 설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싱글오리진 원두는 전 세계를 돌며 선별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로 구성했다. 싱글오리진 원두는 단일지역에서 생산한 한가지 원두만 순수하게 로스팅하여 깊고 풍부한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브라질 산토스는 풍부한 커피 향과 중성적인 맛을 지닌 부드러운 커피로 신맛이 약한 반면 바디감이 좋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이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덜 익은 과일의 신맛과 초콜릿맛, 꽃 향기가 어우러진 커피로, 진한커피와 풍부한 향을 원하는 고객에게 인기가 좋다.
싱글오리진 원두세트는 브라질 산토스 원두 1봉,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 1봉 총 2봉이다. (1봉 당 200g) 매장 소비자 가격은 3만1000원이지만 설 선물세트 가격은 1만8000원으로 45%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텀블러 원두세트는 브라질 브라질 산토스 원두 1봉, 드립퍼, 드립필터, 텀블러, 계량스푼 총 5가지 종류로 구성했다.이 세트 구입 시 뜨거운 물만 있으면 사무실이나 가정에서도 손쉽게 원두를 내려 즐길 수 있다.
한편 빈스빈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설 선물세트 출시를 기념하여 “좋아요”, 친구초대, “퀴즈 맞추기” 이벤트 등을 통해 와플 상품권, 음료쿠폰, 연극티켓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빈스빈스 김기환 대표는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구성한 만큼 평소 고마웠던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