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백화점은 신년세일 마지막 주말인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전 점에서 모든 상품군의 겨울 시즌 상품을 최대 70% 할인판매하고 각 점포 별로 테마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본점은 9층 행사장에서 ‘여성패션 스타일 제안전’을 진행한다. ‘커밍스텝, 나이스클랍, 지컷, 랩, 코인코즈, BCBG’ 등 60여개 여성복 브랜드가 코트, 다운점퍼부터 니트, 무스탕, 양털부츠, 워커 등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 아이템을 30~70% 할인판매 하는 행사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GGPX’ 오리털패딩 7만9000원, 'LAP'코트 15만3000원, ‘지오앤사만싸’ 앵클부츠 13만9000원이 있다. 아울러 ‘슈페리어, 휠라골프, 핑, 잭 니클라우스, 엘로드’등 골프 브랜드들의 의류와 용품들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초특가 행사도 마련했다.
잠실점에서는 9층 행사장에서 ‘신년맞이 영캐주얼 특집전’을 선보인다. ‘르꼴레뜨’, ‘케네스 레이디’, ‘스위트숲’, ‘비지트인뉴욕’등 총 11개 여성 캐주얼 브랜드가 코트, 패딩 등 겨울 대표상품을 30~70% 할인판매 하는 행사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스위트숲’ 패딩이 7만원, ‘비지트인뉴욕’ 코트가 8만원, ‘SOUP’ 니트가 2만원, ‘라인’ 패딩이 9만9000원이다. 7층 행사장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인기 스포츠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초특가 행사를 선보인다.
또한,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트렌디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과 함께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호텔 리츠칼튼 금강홀(B1)에서 진행되며 ‘지니킴’의 인기 상품을 5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펌프스가 7만9000원, 앵클부츠 9만9000원, 롱부츠가 12만9000원이다. ‘지니킴’ 공식 홈페이지 가입 후 수신 가능한 e-DM을 가져오면 2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을 즉시 할인해주거나, 일별로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지니킴 2014년 탁상용 캘린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주말 3일간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아울렛을 제외한 전국 점포에서 잡화, 여성, 남성 상품군별로 30, 60,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롯데상품권 1만5000원, 3, 5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상품군에 관계 없이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수작업 전통방식으로 제작된 핸드페인팅 도자기로 구성된 ‘그린모아 탕기세트’를 선착순 한정으로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박중구 마케팅팀장은 “재고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협력업체의 부담을 줄이도록 ‘All Clearance Day’를 테마로 잡았다”며 “세일기간 중 다양한 상품군에 걸친 겨울 시즌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