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오성엘에스티(대표 윤순광)는 제15회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출자전환을 위한 채권신고를 오는 24일까지 접수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 10일 사채권자집회결의 법원인가결정을 받음에 따라 제15회 BW의 기한이익상실이 취소됐으며, 채권금융기관 경영정상화 방안에 따라 출자전환 및 차환발행을 진행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채권금융기관 경영정상화 방안에 따라 출자전환 및 차환발행에 대한 채권자의 동의가 있었다"며 "법원에서 인가결정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제15회 BW를 보유하고 계신 채권자는 기간 내 채권신고를 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채권신고와 관련한 자세한 안내사항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