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제이엠아이가 오는 4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9' 공개 기대감에 상승세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제이엠아이는 오후 1시 49분 현재 전날보다 75원, 6.36% 오른 1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MS의 전략을 면밀히 추적해 온 분석가 폴 서로트는 지난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윈도우와 윈도우 IT를 위한 슈퍼사이트'를 통해 MS가 올해 4월 '윈도우 9'를 공개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서로트는 2012년에 나온 윈도우 8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그다지 좋지 않아 MS가 '스레숄드'라는 암호명이 붙은 윈도우 9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고 전했다.
MS는 올해 4월 연례 개발자 회의인 '빌드'(BUILD)에서 윈도우 9를 공개하고, 약 1년 후 이를 공식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이엠아이는 MS와 소프트웨어 공식 공급계약(AR.Authorized Replicator)을 체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