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전지현 옥외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전지현(천송이)이 유인영(한유라) 의문사에 가해자로 누명을 써 모든 작품과 광고에서 하차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광고 현수막이 철거되는 장면에서 실제냐 설정이냐는 의견이 분분했다. 이는 '별그대' 제작진이 전지현의 옥외광고를 직접 제작해 실제로 철거하는 상황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SBS 신승준 디자이너는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광고판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전지현 옥외광고 실제 제작으로 화제가된 SBS '별그대'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별그대' 전지현 옥외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 전지현 옥외광고였군"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옥외광고 CG인 줄 알았는데" "별그대 제작비에 엄청 투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