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침구전문 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가 토털 디자인 컨설팅 그룹 이노디자인(대표 김영세)의 김영세 디자이너와 이노 런칭 5주년 기념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고 오는 27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섯 가지 컨셉의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전국 이브자리 매장에서 판매한다.

콜라보레이션 제품 중 ‘라인업’은 이노의 전반적인 컨셉인 모던함과 유니크함이 가장 잘 드러나는 제품이다. 지퍼가 이불 맨 끝부분에 달려 있어 기분에 따라 이불 양면을 골라 덮을 수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이 방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싱글족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튀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층과 신혼부부를 겨냥한 제품으로는 ‘미니멀 스킨’과 ‘시티파이’가 있다.
이브자리는 지난 2009년 이노디자인 김영세 디자이너와 함께 한국적이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이노’를 론칭했다. '이노'는 개성과 심플함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감성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브자리 고현주 홍보팀장은 “이노디자인 김영세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고객께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브자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트렌드를 개발하고 이끌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