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연면적 약 70만㎡에 달하며 아파트 3203가구와 오피스텔 1165실로 구성된다. 호텔와 대형마트, 초등학교, 경찰서 등 다양한 시설도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로 책정했다. 3.3㎡당 1488만원에 분양가 승인을 받았다는 것을 고려하면 분양가를 크게 낮췄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청약 일정은 내달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2순위, 14일 3순위를 접수한다. 2016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금천구 독산동 424-1번지 일대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