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내츄럴엔도텍이 4분기 실적 부진에도 올해 해외 수출 등에 성장 엔진이 재점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가를 13만4000원으로 유지했다.
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14일 "내츄럴엔도텍은 올해가 해외 수출 원년"이라며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회사, 미국 약국 체인, 미국 홈쇼핑 회사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원료 수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 연구위원은 "4분기에는 백수오 리뉴얼 등에 전분기대비 매출이 11% 감소한 217억원, 영업이익은 23% 감소한 6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매분기 전년비 50% 이상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장 종료후 100% 무상증자 신주 배정 주주가 확정돼 무상 신주를 받으려면 이날까지 매수해야 한다고 윤 연구위원은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